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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ard 신청서 ICR, 개인정보 동의서 인식
년도 : 2011 업계 : 기업 고객사: 코오롱FnC 솔루션 : FlexiCapture

코오롱 FnC 카드신청서 데이터 추출 및 DB구축 사례

 
스포츠•패션 전문기업인 FnC코오롱은 코오롱 스포츠’ ‘잭니클라우스’ ‘헤드’ ‘헨리코튼’ ‘엘로드등의 제품 브랜드를 통하여 국내 최고의 패션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기업으로 전국에 수많은 직영점과 대리점을 갖고 있다. FnC코오롱에서 운영하고 있는 e-KOLON 카드는 오프라인(대리점 및 백화점) 및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발급할 수 있는 카드로 자사 브랜드상품 구입시 일정금액 적립금을 지급하고, 추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 적립 멤버십 카드이다이러한 e-KOLON 카드는 하루에 많게는 5천건 이상의 발급이 이루어지는데 e-KOLON 카드를 발급할 때 작성하는 신청서의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위한 작업에 레티아의 'ABBYY FlexiCapture’ 솔루션이 적용되었다.


코오롱베니트양식설명.jpg(사진:e-KOLON카드 신청서)


<솔루션 적용배경 및 프로젝트>

매장직원들이 전산으로 1차 입력 후 본사에서 이중검토? 실현 가능한 솔루션 도입 필요
특히 개인정보 보호법 법안 발효 후 개인정보에 대한 중요성이 짙어지면서
고객들에게 신뢰를 주기 위하여 기업차원에서 제대로 된 데이터를 확인하고 보호하는 것이 필요했다
.
따라서 FnC코오롱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고객이 신청서를 작성하고 카드를 발급하게 되면 매장 직원들이 DB에 전산으로 입력 후, 신청서 세부 입력 사항에 대해 본사 차원에서 이중으로 검증하기로 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수집한 카드 신청서 원은 하루 3~5천건으로, 일일이 신청서의 체크 오류/ 서명 누락/ 카드번호 미기재 또는 오기재 등을 검증하기에는 문건이 너무 많아 불가능 하여, 이를 해결하기 위해 레티아로부터 문자인식 솔루션 도입을 검토하게 되었다
.
 
코오롱베니트양식설명2.jpg
(사진 : 레티아의 ‘ABBYY FlexiCapture’ 컨설팅)


레티아에선 우선 ICR의 정확도와 데이터 기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신청서의 양식을 변경 하였다. ‘ABBYY FlexiCapture’ 솔루션 도입으로 본사에서 신청서를 스캔만 하면 매장에서 입력한 1차 데이터와 매칭이 되는지 레코드 유무를 확인하고 필수 기재 항목/체크 항목들을 검증 후 자동으로 DB로 내보내진다. 자동 저장 되는 무결 신청서들은 약70% 이고 그 외에 항목 미기재, ICR 인식율이 떨어지는 문자 등의 약 30%의 신청서는 담당 직원이 원본이미지와 대조하여 데이터값을 수정할 수 있다
 
사람이 필기로 쓴 숫자, ICR 인식율이 중요
신청서가 스캔 되면 ‘ABBYY FlexiCapture’는 대표적으로 총 6가지의 작업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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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카드에는 카드번호 스티커가 붙어 있고, 발급 시 이 스티커를 신청서에 붙이게 된다. 이 스티커의 숫자를 OCR 하여 매장에서 전산 등록한 1차 데이터와 매칭 한다. 숫자가 기울어 졌다면 이미지 기울기 자동보정 기능이 적용된다. 데이터가 유효하지 않으면, 인식결과를 작업자가 원본 이미지와 대조하여 직접 데이터 값을 수정할 수 있다.
카드번호 스티커가 누락된 경우 고객이 필기로 쓴 카드번호를 ICR 후 자동으로 데이터의 유효성을 확인한다. 전산 등록된 데이터 값과 매칭 후 정확도가 떨어지는 숫자들은 오류 메시지를 주어 한번 더 체크할 수 있게 하고, 허용된 필드 값이 넘거나 적은 숫자들도 형식 경고를 주어 수정할 수 있다.      
고객이 필기로 쓴 핸드폰 번호를 ICR 한다. 역시 자동으로 매칭 작업을 거치고 오류가 있으면경고를 주어 수정할 수 있다.  

이처럼 OCR/ICR 인식작업에 있어 정확하고 빠른 인식율은 2차 수정작업을 거치지 않아도 되므로 작업시간 단축에 매우 중요하다. 이렇게 인식해낸 데이터를 바탕으로 검색 및 조회가 가능하여, 데이터베이스 관리에 매우 효과적이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작업의 편의성을, 무작위 스캔도 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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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수집 제공,이용,정보 동의여부의 총 2개의 체크박스의 체크여부를 확인한다. 체크가 누락이 되거나 이중으로 체크된 신청서의 경우 문서 오류 메시지를 띄워 확인 및 수정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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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서명 여부를 확인한다. 서명이 누락되면 오류 메시지를 띄운다.
앵커란 신청서 가장자리에 있는 6개의 점이다. ‘ABBYY FlexiCapture’로 스캔 시 신청서는 동일한 방향이 아닌, 어떤 방향으로 스캔 하여도 무방하다. 이 앵커는 스캔 이미지의 위치를 판독해 페이지 방향을 자동 조정하고 또한 스캔 시 늘어질 수 있는 이미지의 보정 처리도 가능하다. 


 
<적용결과>

개인정보 보호법 발효 후 정보동의를 얻는 것과 보안수준을 높이는 작업에 힘썼던 FnC코오롱 기업은 ABBYY FlexiCapture’로 많은 인력이 필요했던 서류검증 작업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었다. 일일 최대  5천건의 서류들을 ABBYY FlexiCapture’ 솔루션 도입으로 본사 직원 1명이 약 1시간내에 스캔에서 데이터 검증 처리가 가능해졌다. 이러한 작업량은 전체 스캔 이미지의 70%는 작업자 검증 필요 없이 자동화 처리 되기 때문에 가능할 수 있었다.

‘ABBYY FlexiCapture’ 는 문서 이미지에서 필요한 데이터만을 추출하여 자료화하는 지능형 데이터 캡처 솔루션으로, 대량의 문서처리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이다. 이번 사례에서 보듯이 ‘ABBYY FlexiCapture’FnC 코오롱 기업의 e-KOLON 카드발급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대한 비용 절감 및 업무 효율성 향상에 큰 도움을 주었다